9월, 2025의 게시물 표시

왜 오늘은 미루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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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야지 추어탕도 먹고 피자도 먹었는데 일기 써야지 오늘은 이미지로 시작과 끝을 마무리해볼까 싶은 그런날이다 사람들은 가을색감에만 관심이 많다 가을나무들이 가을색을 만들어낼 때만 관심이 많은건지 초록에는 파릇파릇함에는 푸릇푸릇 빛나는 초록일때는 흔해서 그런걸까 고정관념일까 녹색 나무들은 그냥 그러려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는것 같다 초록은 흔하니까 관심 갖지 않다가 가을색을 만들어낼때 가을이 되었을때 나뭇잎에 관심들이 많아지는것 같다 색이 달라져서 그런걸까? 색감이 좋아서? 가을이라서? 더 관심을 갖는걸까 아무튼 초록은 녹색은 어쩌면 흔해서 마냥 당연하게 당연하게 녹색이어서 당연하게 초록이어서 관심들이 적은걸수도 세상에 당연한건 어떤것도 그냥 당연한건 없는건데 나도 가을나무의 초록을 녹색을 다르게 보지 못했다 새롭게 녹색도 예쁘다 달이 또 떴지 또 보름달은 아니지만 예쁘게도 자연은 매번 아름답고 예쁘다 재난은 무섭다 자연이 화나면 자연재해는 무섭다 토요일에 복권 뽑고 싶은데 기다리다 보면 오겠지 토요일 토요일 토요일

상위노출이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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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에서 상위노출이 어떤 네이버블로그 아래로 한단계 내려갔다 상위노출에 목을 맬것인가 그래도 맨위에 노출이 좋긴 하지만 2번째도 나쁘지는 않다 처음 시작했는데 상위노출 2번째도 감사한 일이지만 나는 원래 첫번째였다 첫 상위노출 으으 무엇 때문인진 몰라도 쓰다보면 노출이 또 달라지지 않을까 문제가 되는 이미지가 있나 대부분의 저작권은 내것이고 출처를 전부다 기록하기는 하는데 상위노출도 상위노출이지만 구글의 알고리즘이 궁금하다 세계적으로 가장 천재적이지 않을까 네이버보다 구글이 더 천재적일 것 같다 전세계 모든 사람들의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뭔가 엄청나게 소름돋는 알고리즘 구조를 가지고 있을것같고 어떤 중앙시스템이나 분산된 시스템 여러가지 구조들이 엄청난 뭔가를 가지고 있을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이 이미지로 마무리해본다 상위노출 네이버블로그보다 구글블로그 우선으로 해주세요

세속적인 인간관계로 위안을 얻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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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고통 속에서 스스로를 견고하게 세속적인 인간관계로 위안을 얻지 않는다 어쩌면 인간관계에 의지하는것은 아직 들 성숙된 사람들의 유아적 의지나 심리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어느정도 섞일수는 있다 누군가한테 잠시 의지할수는 있다 그런데 누군가를 계속해서 찾고 집착하고 피말리고 의지하고 파괴하고 즐거워하고 확인하고 점검하고 잘해주지도 않으면서 또는 잘해주지도 못하면서 집착하고 계속 의지할 새로운 누군가를 찾아내고 점검하고 의지하고 파괴하고 즐거워하는 그런 사람들을 보면 놀이터에서 잔인하게 잠자리를 잡아다 죽이거나 곤충들을 잡아다 죽이는 어린애들을 보는것 같은 그런 마음이다 의지를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다 잘해주지도 못하면서 신기한 인물들이다 게다가 그런류의 사람들이 집착까지 심하면 그야말로 최악일수도 있다 튀튀 튀어야된다 무조건 관계를 멀리해야 해롭지가 않다 더 최악은 상대를 파괴까지 하는 사람들 정말 어쩌면 타인은 지옥인 게 진리의 명언일수도 있다 대부분의 타인은 지옥이다 가을에 여름장마처럼 비가 오지게도 온다 여름에 내리지 못한 한을 가을에 푸는것처럼 하늘도 사람들이 못됐다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나부터도 플라스틱을 카페사랑으로 오지게 쓰는데 하늘도 분명 어쩌면 분노하고 있을수도 이산화탄소를 제거할수있는 완전히 분해할수있는 기계를 우리나라 어떤 기업이 만들어냈다는 경제기사를 봤는데 안좋은 가스도 해로운공기들? 악취도 그 기계로 전부다 정화시킬수 있는것같았다 이산화탄소를 최대한 막아서 바닷물에 도시들이 잠기는일이 없어야 되는데 지구가 더는 위험할정도로 뜨거워지지 않기를 바라면서 모순되게도 나는 선풍기를 최대한 쎄게 강풍으로 틀고 있다 샤워후 선풍기에 머리를 말려야 시원한것을ㅠ 에너지도 오지게 쓰고 먹는것도 오지게 먹는다 하지만 옷이나 물건 필요없는것들은 절대적으로 사지 않으니까 반은 지구를 힘들게 해도 반은 지구를 힘들지 않게 하고 있다 생각할 수 밖에 스마트폰에서 사진첩을 보면서 일기를 쓰는것도 좋은것같다 사진과 여러 이미지들 ...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말자

그림도 마음가는대로 글고 쓰고싶은대로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말자 나태주 시인의 시 한편을 올려봐야겠다 한국에서는 정말 절절하다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말자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오늘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하다 조금쯤 모자라거나 비뚤어진 구석이 있다면 내일 다시 하거나 내일 다시 고쳐서 하면 된다 조그마한 성공도 성공이다 그만큼에서 그치거나 만족하라는 말이 아니고 작은 성공을 슬퍼하거나 그것을 빌미 삼아 스스로를 나무라거나 힘들게 하지 말자는 말이다 나는 오늘도 많은 일들과 만났고 견딜 수 없는 일들까지 견뎠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셈이다 그렇다면 나 자신을 오히려 칭찬해주고 보듬어 껴안아줄 일이다 오늘을 믿고 기대한 것처럼 내일을 또 믿고 기대해라 오늘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하다 너무도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한국에서는 진짜 다들 너무 잘하려고 애만 쓰면서 사는 것 같다 특히 젊은세대 어린친구들 완벽하지 않으면 다들 뭔가 문제가 많은 것처럼 이상이 너무 높고 기준이 너무 높다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라는 시를 다시 하나하나 보자면 오늘의 일은 오늘로 충분하다 모자라거나 부족했던 점이 있었다면 내일 다시 고쳐서 하면 된다 작은 성공도 아주 작은 성공도 항상 성공으로 보자 만족하라는 것이 아니고 작은 성공을 우습게 여기거나 스스로를 학대해서 스스로를 힘들게 만들지 말자는 말 오늘도 많은 일들 겪었고 견딜 수 없는 일들까지 알게 모르게 견딘 나를 오히려 칭찬해줘야 된다 모든 하루는 버티는 것만으로도 최선을 다한 일일 수 있다 오늘은 잘 견뎠으니 내일도 잘 해보면 된다 오늘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하다 너무도 너무나 심하게 잘하려고 애쓰지 말자 정말 좋은 말씀들이다 한국에서 현재 시점 현 시국에 맞는 말들이 아닐까 너무 잘하려고 애쓰는 것 보다 최선을 다한 오늘을 칭찬해주면서 잘못된 것이나 부족했던 부분은 내일 고쳐서 다시 해보는 것 아주 작은 것들의 성공을 우습게 여기지 않는 것 과로로 무기력에 빠지지 않는 것 균형이 중요해졌다 과한 그림의 습작도 ...

나쁜것과 들나쁜것

모든사람들은 생로병사가 있는데 누군가가 아프면 아프지 않은 다른이들은 자기네들은 아프지 않을것처럼 영원히 멀쩡한 상태가 이어질것처럼 언행 행동들을 경솔하게 군다 모든사람들은 생로병사가 있는데 누군가 늙으면 누군가 죽으면 자기네들은 영원히 그러지 않을것처럼 영원히 생생하게 살것처럼 해당되는 사람들을 아직은 해당되지 않는 사람들이 우습게 여기거나 안타깝게 여긴다 어차피 그들도 모든이들이 생로병사되는건데 먼저 늙었다고 먼저 아프다고 먼저 죽었다고 우습게 여길 일이 아닌데 남을 비웃는사람들이 많다 생각외로 세상은 나쁜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들나쁜사람들을 잘 구별해서 잘 찾아야만 들나쁜사람들하고 좀더 들 나쁜세상을 유지해나갈수있는데 나쁜것들은 지들이 나쁜줄도 모른다 남들을 왜곡하고 비판한다 자기네들을 먼저 생각하지 않는다 절대적으로 자기반성이 없다 근본적으로 기본적으로 자기자신에 대한 성찰도 반성의 시간을 전혀 가지질 않는다 잘못된 자기애와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본성이 철저하게도 섞여있는 경우도 많고 아무튼 나쁜것들은 더 나쁜 세상을 잘도 만든다 나는 항상 무엇이었나 생각했는데 누군가한테는 나쁜 존재 누군가 한테는 들 나쁜 존재 그래서 나는 극단으로 나쁘지도 극단으로 착하지도 않은 애매한 존재라 생각한다 여러분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것인지 나쁜존재로 또는 들나쁜존재로 언제나 나는 들나쁜방향을 추구하고싶지만 못된것들한테는 들나쁘게 굴면 호구로 본다 만만한 존재 더이상 용납하고 싶지가 않다 지들 자신들이 어떤지도 모르고 들나쁜사람을 만만하게 보는 못된것들은 기본적으로 인간이 안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야생동물 취급을 해줘야 동물답게 계속 동물처럼 산다 인간이 덜 되거나 인간이 아닌것들은 사람 취급을 해주기 싫다 그게 내가 내린 30대 삶의 어떤 결론과 결심이다 오늘도 많은사람들이 들나쁘게 지냈으면 좋겠지만 고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 다 나쁜놈들인데 들나쁜사람들을 뽑으라고 들나쁜사람들이 드물고 귀한 세상이다 들나쁜사람들만 존재하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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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미지 일기만 쓰고 싶은 날이다 글도 어쩌면 노동이고 근로일 수 있다 글에서도 벗어나 이미지 일기만 계속해서 써볼까 싶기도 일단 오늘은 이미지 기록을 올려봐야겠다 요즘은 지출이 심한날들이다 지출을 진짜 줄이자 신축아파트 뭐든 좋지만 놀이터도 안락하고 좋다 포도도 맛있었고 꽃도 예뻤다 여름같은 가을의 탄천은 언제나 자연의 공기로 사람들을 감싸준다 아직 생각외로 들 오염된 자연이 정말 감사한건데 저기는 예술이었다 나중에 또 한번 가봐야지 감사한 날들이다

미리미리 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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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싶은것도 미리 미리 해두자 미리 미리 하지 않으면 뭐든 좋지 못한것같다 자꾸 뭔가를 미루게 되면 계속 또 다른 많은것들을 전부다 미루게 되어 미루는것도 습관이 된다 내 근본 성격이 원래는 미루는것을 싫어하는것 같다 미리미리 준비해놓고 미리미리 먼저 해야될것들을 해둬야만 속이 편한데 글을 쓰고 싶어서 시작한건데 이것저것 돈이 되는 블로그는 이렇게 써야된다 돈되는 블로그 전략과 방법 구성과 내용 이렇게 저렇게 써야 수익이 높게 나온다 아고 할렐루야 머리가 복잡해졌고 골치가 너무 아팠다 그냥 내가 쓰고싶은대로 그냥 무작정 어떤 벽에다 나만의 글들을 보관하고 싶어서 시작한건데 돈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어야 된다 고수익 블로그를 많이 만들어야 자면서도 금전이 가득가득 들어오지 악마가 책으로 속삭였는데 악 나는 그냥 혼창통 하고 싶었다고 정신적으로 영혼 나의 감정 어떤 혼을 정서를 이야기를 벽이든 창문이든 뭔가 알아주는 사람들이 있는곳에다 통 통째로 그냥 마구마구 기록하고 싶었던건데 돈되는 블로그에 몰입이 되어 내가 쓰고 있는 것들이 문제가 되는것처럼 또 블로그를 싹 다 바꿔버릴까 정보전달 전문블로그로 다시 만들까 온갖 생각들을 워워 넘나 골치 아팠고 자본의 노예로 역시나 금전에 눌리면 금전한테 휘둘리게 되는 그래서 결심했다 그냥 내가 쓰고싶은게 정답이다 그냥 내가 하고싶은대로 그림도 내 마음가는대로 그리는데 글도 내가 쓰고싶은대로 쓰는게 정답이다 한국은 돈에 다들 미쳐있는데 나도 돈에 미쳐서는 돈나오는 블로그를 만들겠다고 전략부터 셋팅 구성 내용 글은 이래야지 저래야지 아고 할렐루야다 죽다 살아났는데 비까지 또 오지게 온다 요즘 비가 많이 오는 이유가 조상들이 슬퍼서일까 한국 경제가 많이 안좋은데 뭔가 경제가 더 심각해지려나 비가 수시로 많이도 오고 날씨는 예측불가능 지구는 뜨거워져 계절이 변질되고 지구마저도 제멋대로다 나랑 비슷해진건가 지구의 성질이 비가 많이 와서 힘이 안나는건지 AI한테 힘이 되는 이미지를 만들어달라 요구했다 앞으로는 진짜 더 내가 쓰고싶...

AI이미지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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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AI이미지들만 올리고 싶은날이다 그냥 이런날도 있고 다른날도 있겠지 이런 나를 이해해주삼3 산삼 진짜 기운나는 산삼이 있을까 먹어보지 못해서 일단 오늘 글은 짧게 1 2 3 4 5 6 7

날이면 날마다 아무말대잔치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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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만 좋으면 무엇이든 신뢰가 더 무너지는 일인데 오늘은 새로운 병원의 면쇼파 겉 보기에는 참 좋았다 좋아보였고 눕듯이 앉으니까 아늑하고 비둘기 둥지에 들어간것처럼 안락했다 아니 근데 악 집에 와서 후유증이 온몸이 미친듯이 근지러운것이었다 면쇼파를 한번도 소독하지 않은게 분명한 감정이 들었다 기분이 상당히 좋지 못했다 샤워를 오지게 하고 쉬는 지금도 몸에 일부 어떤 부분들은 근지러워 벅벅 긁는다 뭘까 대체 그들은 분명 알고 있었을것이다 한번도 소독을 하지 않았거나 한번도 면쇼파 청소든 면의 교체든 제대로 된 관리를 아에 하지 않은걸 친절만 하면 쇼파는 알수없는 벌레들이 바글바글 들끓어도 니들이 앉는 자리들인데 우리가 상관할 바가 아니란 그런 마인드인건가 현재 나는 몸을 긁으면서 긍정적 감정의 전환과 정신 승리를 위해 드로잉으로 3d적인 이미지들을 여러가지로 만들어봤다 원본의 드로잉은 내것이고 3d 이미지들로 월요일이 힘들었던분들도 정신승리 긍정적 감정의 기운을 같이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이미지들을 올려본다 1 처음에는 조형물이 예상치 못하게 만들어졌다 신기하기도 하고 2  저건 또 뭘까 싶었는데 하나의 큰맥락은 비슷하다 3 4 비슷한 컨셉이라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았다 5 마지막 3d이미지 글보다 이미지가 사람의 감정에 더 좋은 기운을 더해줄때가 많은것 같기도 했다 앞으로의 아무말대잔치는 이미지 창작으로 대신해야 되는것인지 그래도 말도 중요한 일이고 글도 중요한 일들이다 세상에 중요하지 않은 일들이 있긴 있을까 무엇이든 의미없는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몸을 더 긁어야될지 병원의 조명이나 분위기도 참 아늑하게 잘해놨는데 연출인것일까 그래서 본질을열어보면 무엇이든 진실이 드러나는 현상들이 있다 꽃이 져도 꽃은 꽃이고 별이 져도 별은 별이다 청소 청결 위생 소독 방역 안전이 기본인데 오늘은 게다가 병원이었다 어떤 책에서 청소하는사람과 의사를 차별하거나...

사람보다 음료가 힘이 되는 이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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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가 아무말대잔치의 힘을 주다니 이 밤에 아무말대잔치는 무에서 유를 만들어낼수있다고 하기야 나는 카페 음료를 넘나 좋아하기에 달아도 저 녹색 초록이를 마시면서 힘을 내고 있다 이 밤에? 돈이 있든 없든 내가 어떤 시간들을 어떻게 견디며 살아가야되는지를 새삼 깨닫게 된 것이 있는데 좋아하는것들을 그냥 해보자 완벽은 없다 완성도 없다 그냥 무식하게 마구마구 해보다 할망구가 되어서 알게 되지 않을까 모든 과정이 정말 행복했고 마냥 감사했다고 서러워도 괴로워도 기쁘거나 뿌듯해도 여러가지 수많은 감정들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바뀌는게 사람 심리일 수 있겠지만 스스로를 케어해줘야 되는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 완벽은 없다 완성도 없다 지금은 내 옆에 초록이 녹색의 음료가 완벽이다 온전하고 완전한 시간에서 나는 구글 블로그가 좋아졌다 글에만 집중할 수 있는 블로그 플랫폼 다른것들은 어떤지 모른다 그냥 무작정 시작했다 말을 잘하면 유츄부를 해야 된다던데 졸면서도 어떤 흐름으로 쓸말은 다 쓰고 있으니까 나는 블로그를 좋아하는게 확실할지도 모른다 나는 지금 진짜 졸고 있다 아주 꾸벅꾸벅 신기하다 그러면서 독수리타자로 독수리도 아니다 까치 아니면 참새 우리나라 토종 참새들이 얼마나 귀여운지 모르는 사람들은 평생 모른다 나는 애기참새들도 토실토실한 귀여운 참새들까지 많이도 본 사람이다 졸면서 자랑중 우리나라 토종 동물들이 얼마나 귀여운지는 더 살펴봐야겠지만 뭔소리를 계속 하고 있는건지 나도 모른다 무의식 깊게 내려가서 뼛속까지 깊게 가야된다던데 글을 쓸때는 간이 나를 알아주고 심장이 나를 이해해줘야지 누가 나를 이해하고 누가 나를 알아주겠어 잠꼬대를 하고 있다 밤2시부터 시작한것같은데 3시 4시가 되어 새벽이 되는건가 옆동네 터줏대감집처럼 자리를 차지한 단독주택이 있는데 닭들을 도시에서 뒷마당과 옆마당에 키우고 있다 닭들 좋은데 자연방사 1등급 알도 나오겠다 아침에도 울어주고 도시 사람들을 위로해주는것 같다 사람들도 그러려니 좋아라하는 사람들도 보였다 닭들이 우리도 이렇게 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