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적인 인간관계로 위안을 얻지 않는다
홀로 고통 속에서 스스로를 견고하게 세속적인 인간관계로 위안을 얻지 않는다 어쩌면 인간관계에 의지하는것은 아직 들 성숙된 사람들의 유아적 의지나 심리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어느정도 섞일수는 있다 누군가한테 잠시 의지할수는 있다 그런데 누군가를 계속해서 찾고 집착하고 피말리고 의지하고 파괴하고 즐거워하고 확인하고 점검하고 잘해주지도 않으면서 또는 잘해주지도 못하면서 집착하고 계속 의지할 새로운 누군가를 찾아내고 점검하고 의지하고 파괴하고 즐거워하는 그런 사람들을 보면 놀이터에서 잔인하게 잠자리를 잡아다 죽이거나 곤충들을 잡아다 죽이는 어린애들을 보는것 같은 그런 마음이다 의지를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다 잘해주지도 못하면서 신기한 인물들이다 게다가 그런류의 사람들이 집착까지 심하면 그야말로 최악일수도 있다 튀튀 튀어야된다 무조건 관계를 멀리해야 해롭지가 않다 더 최악은 상대를 파괴까지 하는 사람들 정말 어쩌면 타인은 지옥인 게 진리의 명언일수도 있다 대부분의 타인은 지옥이다
가을에 여름장마처럼 비가 오지게도 온다 여름에 내리지 못한 한을 가을에 푸는것처럼 하늘도 사람들이 못됐다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나부터도 플라스틱을 카페사랑으로 오지게 쓰는데 하늘도 분명 어쩌면 분노하고 있을수도 이산화탄소를 제거할수있는 완전히 분해할수있는 기계를 우리나라 어떤 기업이 만들어냈다는 경제기사를 봤는데 안좋은 가스도 해로운공기들? 악취도 그 기계로 전부다 정화시킬수 있는것같았다 이산화탄소를 최대한 막아서 바닷물에 도시들이 잠기는일이 없어야 되는데 지구가 더는 위험할정도로 뜨거워지지 않기를 바라면서 모순되게도 나는 선풍기를 최대한 쎄게 강풍으로 틀고 있다 샤워후 선풍기에 머리를 말려야 시원한것을ㅠ 에너지도 오지게 쓰고 먹는것도 오지게 먹는다 하지만 옷이나 물건 필요없는것들은 절대적으로 사지 않으니까 반은 지구를 힘들게 해도 반은 지구를 힘들지 않게 하고 있다 생각할 수 밖에 스마트폰에서 사진첩을 보면서 일기를 쓰는것도 좋은것같다 사진과 여러 이미지들 내가 저장한 여러가지 기록들이 무에서 유를 만들겠지
오늘도 새롭게 나타나주면 고맙고 힘들면 쉬고
진짜 지출을 할것인가 진출을 할것인가
더 나은 진보를 할것인가 돈을 써 재끼는 지출을
할것인가
뭔가 적당히 진출도 지출도 진보도 소비도 중용을 중간만 가도 B급이어도
B라서 중간이어서 좋은것들이 더 많을수도
오늘도 감사한 날이다 내일도 무슨 일이 있어도
감사와 화이탱은 백만번 외쳐야 된다
여러분도 화이탱입니다